보험 및 연금 분야(생명보험이나 손해보험 등의 연금보험이나, 농협 · 축협 · 신협 · 새마을금고 등에서 운영하는
각종 공제회, 국민연금 · 공무원연금 · 의료보험 등 공적연금)에서 확률이론이나 수학적인 방법을 적용해서 위험의 평가 및 분석을 통하여,
불확실한 사실 또는 Risk를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직무를 담당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보험계리사란 쉽게 말해서 보험상품을 개발하고 보험회사의 전반적인 위험(투자, 경영, 재무 관련 등)을 분석, 평가, 진단하는 역할과
그에 따른 부수적인 업무를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종전에는 주로 보험상품개발 및 결산업무에 치중하였으나, 최근에는 보험시장의 개방 및 손익 위주 감독정책, 보험요율의 자율화, 수익성 위주의 경영 등으로 수리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경영, 경제, 회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경영 전반에 참여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또 종합금융화(예 : 방카슈랑스), 타금융기관(농 · 수협, 정보통신부, 새마을금고)의 보험(공제) 취급 등으로 보험 계리사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보험 및 연금은 대수의 법칙과 수지상등의 원칙 등 보험수리적 원리에 기초하여 성립된 제도로서 수학통계적 기법을 이용하고 Computer를 응용하여 수리·재무·회계적인 문제를 해결하여 경영의 건전성 및 합리성의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보험 전문인으로 다음과 같은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보험계리사는 상품개발을 통해 상품가격의 원가에 대한 정확한 흐름을 파악하고 있어 리스크의 사전 예측 및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재무 건전성을 평가하는 리스크 관리 전문인으로 역할을 할 수 있어 경영의 건전성 및 합리성에 대한 방향 설절을 제시함으로서 보험이나 연금 분야에 있어서 보험계리인의 활동은 비약적으로 확대 될 것입니다.
보험계리사는 국제화, 자유화의 흐름으로 경영의 투명성, 합리성 및 건전성이 요구됨에 따라 보험이나 연금제도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제반 정책방향에 대해서 정부 및 감독기관과의 상호 의견교환의 기회가 증대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보험계리사는 확률, 보험수리 통계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전문가로서 보험 및 연금제도의 근원인 불확실한 사상을 합리적으로 예측, 분석 및 평가를 통해서 보험 가격의 결정에서 보험 판매의 운용 방향 및 투융자를 통한 투자 분석의 평가 등을 통해서 보험 가격 책정의 설정 운영, 리스크 관리 분석 및 방향, 재무 건전성에 대한 제도 수립 및 운영, 손익분석 및 잉여금의 배분에 대한 제도 수립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험은 대수의 법칙과 수지상등의 원칙등 보험수리적 원리에 기초하여 성립된 제도로서, 이러한 보험수리와 관련된 제반업무를 수행하는 자가 보험계리사이며 수행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금융감독원에서 실시(제23회 보험계리사시험 부터 보험개발원이 위탁받아 수행)하는 1차 및 2차시험에 합격하고 일정기간의 수습을 필한 후 금융감독원에 등록함으로서 자격을 취득합니다.



부분합격 가능기간(제1차시험 합격한 해를 포함하여 5년 이내) 이내에 실시된 제2차시험의 과목 중 매 과목배점의 60점 이상 득점한 경우에는 제1차시험 면제기간 (제1차시험 합격한 해를 포함하여 5년 이내) 동안 제2차시험에 한하여 그 과목의 시험을 면제합니다.
제2차 시험 합격자를 결정할 때에는 영어 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에 대하여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결정합니다. (※한 과목이라도 과락이 발생하면 합격할 수 없습니다.)
제2차 시험 합격자를 결정할 때에는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60점 이상을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결정합니다. 단, 부분합격 인정기간(제1차시험 합격한 해를 포함하여 5년 이내)내에 제2차시험의 모든 과목에 대하여 60점 이상을 득점한 자를 최종합격자로 결정합니다.